O!Right 오라잇 — 실무 확인 + 방향 결정

🗄 장비 여러 대 차주의 서류 관리, 어떻게 할까요?

인양안전성 검토서가 현장 자료실에 들어가기 시작하면서, 장비가 여러 대인 차주 화면을 어떻게 할지 정할 차례입니다. 실무 확인 3가지 + 방향 1가지 — 골라서 [답변 보내기] 눌러주세요. 2~3분이면 됩니다.

📌 지금 구조와 문제장비 1대 차주에게는 지금이 최선입니다 — 장비 여러 대일 때만 생기는 문제입니다.
지금: 서류 보관함 = 회사 서랍 하나 (서류가 어느 장비 것인지 시스템은 모름)
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A장비 등록증 A장비 검토서 B장비 등록증 B장비 제원표 C장비 검사보고서
⬇ A장비 현장의 자료실을 만들면
📁 A장비 · ○○현장 자료실

서랍의 서류가 전부 기본 체크되어 담깁니다 — B·C 장비 서류까지. 뺄 것을 매번 손으로 빼야 하고, 안 빼고 보내면 현장 사무실이 다른 장비의 서류를 받습니다.

⚠️ 검토서는 현장·작업 조건마다 새로 생기는 문서라, 쓸수록 서랍에 쌓입니다. 몇 달 뒤엔 새 자료실을 만들 때마다 지난 검토서 수십 건이 전부 기본 체크될 수 있습니다.
🛠 고치는 방법 2가지아래 ④번에서 골라주세요. 두 방법은 겹치지 않아 순서대로 둘 다 할 수도 있습니다.
방법 1 — 검토서만 기본 해제바로 적용 가능 자료실을 만들 때 검토서(참고자료)는 체크가 풀린 채로 시작 — 필요한 것만 골라 담습니다. 검토서가 쌓여도 방해가 안 됩니다. 단, 장비 등록증·제원표가 섞여 담기는 건 그대로입니다.
방법 2 — 서류마다 "어느 장비 것"인지 연결근본 개선 서류를 올릴 때 장비를 지정해두면(1대면 자동), 자료실에서 A장비를 고르는 순간 A장비 서류 + 회사 공통 서류만 기본 체크됩니다. 만료 알림도 장비 단위로 정확해집니다. 개발이 조금 더 걸리고, 이미 올려둔 서류는 한 번씩 장비를 지정해줘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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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 현장이 요구하는 단위

현장(원청 사무실)이 서류를 달라고 할 때, 보통 어떤 단위로 요구합니까?

자료실 링크 하나에 무엇까지 담는 게 실무에 맞는지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.

② 서류가 장비별로 나뉘는지

보험증·검사보고서 같은 서류는 장비마다 별도로 나옵니까?

장비등록증은 장비별인 걸 압니다 — 보험·검사·제원표가 궁금합니다.

③ 검토서 사용 방식

인양안전성 검토서는 실무에서 어떻게 쓰게 될까요?

검토서가 얼마나 빨리 쌓일지 — 문제의 크기를 가늠하는 질문입니다.

④ 방향

어느 방법으로 갈까요?

위 답변과 함께 종합해서 최종 구현은 이동엽 이사가 판단합니다 — 실무 감각으로 골라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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