📐 시장 크기 v3.3 — 부풀리지 않고, 가설임을 알고

거래액 부풀림을 제거하고 지갑 기준으로 다시 셌으며, 그 숫자조차 아직 가설임을 명시합니다. 초기 타겟(자영업 차주) 구분, 보수·기본·낙관 시나리오, 그리고 0원으로 하는 검증 일정까지 — 믿을 것은 금액이 아니라 일정입니다.

🔍 우리가 스스로 잡아낸 부풀림 — 그리고 남은 진실

① "TAM 3.25조"는 판매 시장 통계에 비중을 곱한 값이라 폐기. ② 수수료를 안 떼기로 했으니 거래액은 애초 우리 돈이 아님. ③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— 아래 금액도 아직 "가설"입니다. 검증된 수익 원천은 현재 0개이므로, 이 숫자의 용도는 "시장이 좁아서 죽을 판은 아닌지" 확인과 검증 순서 정하기까지입니다. 진짜 계획은 맨 아래 검증 일정입니다.

시장에 흐르는 물 (참고용 — 우리 매출 아님)
건설기계 임대 거래액 연 ~2.6조 원 추정
이 물가에 우리 지갑 시장이 있습니다 ↓
TAM · 지갑 전체 (상한 문맥)
연 400~650억 원
임대 사업자 ~12만 전체 — 이 중 우리 코어(자영업·소상공인 7~9만)의 지갑은 연 150~290억
SAM · 초기 도달 (S1 코어)
연 80~150억 원
자영업·소상공인 차주 × 오너드라이버 기종
4~6만 사업자 × 연 20~25만
SOM · 3년 현실 (기본 시나리오)
연 8~10억 원
보수 2~4억 · 낙관 18~20억
재택·1인 개발 — 현금 고정비 월 수십만 원대
👥 누가 우리 돈을 내는가 — 차주 3종초기 메인 타겟은 자영업·소상공인. 기업형은 영업하지 않습니다
S1 자영업·소상공인S2 중형S3 기업형
규모1~3대 · 7~9만 추정4~10대 · 2~3만10대+ · 소수
서류는 누가사장이 저녁·주말에 직접사무 직원 0.5~1명전담 직원·자체 체계
획득 방법직접 — 대리 발행·평생무료역견인+직원 편의원청 역견인으로만
3년 내 역할매출의 85%+upside기대 안 함 (장기 씨앗)

이중 동선: ①아래에서 — 자영업 차주를 결과물(대리 발행)로 직접 ②위에서 — 원청 사무실 편의(표지·자료실)를 높여, 이미 직원을 둔 기업형 차주가 우리 영업 없이 "오라잇으로 주세요" 요구를 타고 들어오게. 기업형의 사무 직원에게도 수신 서류가 통일되면 그게 곧 자기 편의라 저항이 수요로 바뀝니다.

📊 3개년 시나리오 — 셋 다 보여드립니다가입·유료의 85%+는 S1 · 유료 전환은 과금 신호 도달 후
🐢 보수🚶 기본🚀 낙관
3년차 가입 차주1,5004,00010,000
유료 전환율15%25%35%
1년차 매출00~0.3억0.5~1억
2년차 매출0.5억1.5~3억5~7억
3년차 매출2~4억8~10억18~20억

참고 상식선: 한국 버티컬 SaaS가 3년에 유료 수천 사업자면 상위권입니다. 계획서·신청서에는 기본 시나리오를 쓰고, 낙관은 upside로만.

💵 버티는 힘 — 비용의 실체 (실측): 재택·1인 개발. 현금 고정비 = 클로드 Max 5x(약 14만) + 어도비(약 8만) + 인프라(~5만) = 월 약 27만 원. 즉 유료 구독 28명(여유 잡아 30명)이면 현금이 마르지 않습니다 — 전면 무료·평생무료 전략을 경쟁자보다 오래 버틸 수 있는 수학적 근거. (창업자 인건비까지 계상한 완전 손익분기는 기본 시나리오 2년차 매출 수준)

🔀 수익축은 구독만이 아닙니다: 구독은 유료 전환에서만 나오지만, 광고·연결·공동구매는 평생무료 유저를 포함한 전체 이용 기반에서 나옵니다 — 무료층을 두껍게 만드는 우리 전략과 상성이 좋은 쪽은 이쪽입니다. 최우선 레버는 업계 직판 광고 슬롯(검사·안전장비·보험 업체의 월 정액 — "정확히 차주만 모인 지면"). 애드몹류 자동 배너는 우리 규모에선 수익이 안 되면서 격만 해쳐 도입하지 않습니다. 공동구매는 공급사가 운영하는 제휴형만.

🌱 첫 6개월 — 매출이 아니라 신호를 셉니다전면 무료 기간이므로 6개월 매출 목표는 0원이 정직합니다
신호🐢 보수🚶 기본🚀 낙관
가입 차주50120300
월말 재발행률25%40%55%
사무실 역요구1곳3곳7곳
추천 경유 가입5%15%25%
평생무료 소진30%70%100%
⛔ 미리 정해두는 후퇴선

6개월 시점 재발행률 30% 미만 + 역요구 0곳이면 — 가격이나 홍보 문제가 아니라 제품(어떤 서류가 진짜 아픈가)을 재검토합니다. 나쁜 신호를 무료 연장으로 덮지 않습니다.

🎯 시장 진입 전략 — 4단계
1
점화 (첫 두 달) — 결과물이 영업한다

고양·일산 크레인 차주부터. 미팅에서 상대 명세서를 3분 만에 만들어 선물(대리 발행) + "선착순 평생무료" 마감 장치. 앱 깔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.

2
습관 (1~4개월) — 월말이 우리 편

월말 명세서 복사 재발행이 습관 지표. 동시에 사무실 쪽에 반입 서류철 표지·자료실로 첫 "오!"를 심습니다.

3
역견인 (3~6개월) — 사무실이 영업사원

표지를 맛본 사무실이 다른 차주에게 "오라잇으로 주세요" — 이 역요구 수가 유료 시작 신호이자 최고 KPI. 추천 3+1도 병행.

4
확장 — 기종이 아니라 현장을, 규모는 위에서 아래로

같은 현장의 굴착기·고소 차주가 사무실 요구를 타고 넘어옵니다(서류는 전 장비 첫날부터 지원). 중형·기업형 차주는 이 단계에서만 유입 — 우리가 영업하지 않습니다. 신호 확인 후 과금 선언 → 창립 멤버 마감 → 정가.

🧪 금액 대신 믿을 것 — 수익 가설 검증 일정증거가 쌓일 때만 숫자를 유지하고, 6개월 후에도 증거 0인 원천은 수치에서 뺍니다
수익 원천지금 증거어떻게 검증비용
구독 (월 9,900원)내부 결정만 · 지불 0건베타 가격 인터뷰 → 유료 전환 첫 100명 실측0원
검사·장비 연결 소개비"업체 많다" 정성뿐수기 파일럿 — 앱 없이 검사업체 1곳과 차주 몇 분 연결해보고 소개비 의사·단가 확인 (지금 당장 가능)0원
급구 상단 노출없음베타 중 급구 빈도 관찰 후 판단0원
직판 광고 슬롯"광고주 될 업체들" 정성뿐수기 파일럿에 광고 패키지 제안서 1장 동봉 — 지불의사·단가를 같은 대화에서 확인0원
공동구매 커미션없음소모품 공급사 1곳 제휴 타진 (제휴형 — 운영은 공급사)0원
보험 연계없음후순위 — 안전 데이터 쌓인 뒤
근거 — 대한건설기계협회 회원 약 12만(개인 사업자 포함)·등록 건설기계 553,869대(2025-09) · 국토부 등록통계(굴착기 ~17.8만, 기중기 ~1.0-1.2만 대) · 거래액 참고치는 Fortune BI 2024 기반 추정(방법론 한계 명시) · ARPU 상한은 기장료 대비 심리 한도 및 리드 단가 통상 수준 가정 — 베타 실측으로 갱신 예정 (v3.1, 2027-Q1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