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래액 부풀림을 제거하고 지갑 기준으로 다시 셌으며, 그 숫자조차 아직 가설임을 명시합니다. 초기 타겟(자영업 차주) 구분, 보수·기본·낙관 시나리오, 그리고 0원으로 하는 검증 일정까지 — 믿을 것은 금액이 아니라 일정입니다.
① "TAM 3.25조"는 판매 시장 통계에 비중을 곱한 값이라 폐기. ② 수수료를 안 떼기로 했으니 거래액은 애초 우리 돈이 아님. ③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— 아래 금액도 아직 "가설"입니다. 검증된 수익 원천은 현재 0개이므로, 이 숫자의 용도는 "시장이 좁아서 죽을 판은 아닌지" 확인과 검증 순서 정하기까지입니다. 진짜 계획은 맨 아래 검증 일정입니다.
| S1 자영업·소상공인 | S2 중형 | S3 기업형 | |
|---|---|---|---|
| 규모 | 1~3대 · 7~9만 추정 | 4~10대 · 2~3만 | 10대+ · 소수 |
| 서류는 누가 | 사장이 저녁·주말에 직접 | 사무 직원 0.5~1명 | 전담 직원·자체 체계 |
| 획득 방법 | 직접 — 대리 발행·평생무료 | 역견인+직원 편의 | 원청 역견인으로만 |
| 3년 내 역할 | 매출의 85%+ | upside | 기대 안 함 (장기 씨앗) |
이중 동선: ①아래에서 — 자영업 차주를 결과물(대리 발행)로 직접 ②위에서 — 원청 사무실 편의(표지·자료실)를 높여, 이미 직원을 둔 기업형 차주가 우리 영업 없이 "오라잇으로 주세요" 요구를 타고 들어오게. 기업형의 사무 직원에게도 수신 서류가 통일되면 그게 곧 자기 편의라 저항이 수요로 바뀝니다.
| 🐢 보수 | 🚶 기본 | 🚀 낙관 | |
|---|---|---|---|
| 3년차 가입 차주 | 1,500 | 4,000 | 10,000 |
| 유료 전환율 | 15% | 25% | 35% |
| 1년차 매출 | 0 | 0~0.3억 | 0.5~1억 |
| 2년차 매출 | 0.5억 | 1.5~3억 | 5~7억 |
| 3년차 매출 | 2~4억 | 8~10억 | 18~20억 |
참고 상식선: 한국 버티컬 SaaS가 3년에 유료 수천 사업자면 상위권입니다. 계획서·신청서에는 기본 시나리오를 쓰고, 낙관은 upside로만.
💵 버티는 힘 — 비용의 실체 (실측): 재택·1인 개발. 현금 고정비 = 클로드 Max 5x(약 14만) + 어도비(약 8만) + 인프라(~5만) = 월 약 27만 원. 즉 유료 구독 28명(여유 잡아 30명)이면 현금이 마르지 않습니다 — 전면 무료·평생무료 전략을 경쟁자보다 오래 버틸 수 있는 수학적 근거. (창업자 인건비까지 계상한 완전 손익분기는 기본 시나리오 2년차 매출 수준)
🔀 수익축은 구독만이 아닙니다: 구독은 유료 전환에서만 나오지만, 광고·연결·공동구매는 평생무료 유저를 포함한 전체 이용 기반에서 나옵니다 — 무료층을 두껍게 만드는 우리 전략과 상성이 좋은 쪽은 이쪽입니다. 최우선 레버는 업계 직판 광고 슬롯(검사·안전장비·보험 업체의 월 정액 — "정확히 차주만 모인 지면"). 애드몹류 자동 배너는 우리 규모에선 수익이 안 되면서 격만 해쳐 도입하지 않습니다. 공동구매는 공급사가 운영하는 제휴형만.
| 신호 | 🐢 보수 | 🚶 기본 | 🚀 낙관 |
|---|---|---|---|
| 가입 차주 | 50 | 120 | 300 |
| 월말 재발행률 | 25% | 40% | 55% |
| 사무실 역요구 | 1곳 | 3곳 | 7곳 |
| 추천 경유 가입 | 5% | 15% | 25% |
| 평생무료 소진 | 30% | 70% | 100% |
6개월 시점 재발행률 30% 미만 + 역요구 0곳이면 — 가격이나 홍보 문제가 아니라 제품(어떤 서류가 진짜 아픈가)을 재검토합니다. 나쁜 신호를 무료 연장으로 덮지 않습니다.
고양·일산 크레인 차주부터. 미팅에서 상대 명세서를 3분 만에 만들어 선물(대리 발행) + "선착순 평생무료" 마감 장치. 앱 깔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.
월말 명세서 복사 재발행이 습관 지표. 동시에 사무실 쪽에 반입 서류철 표지·자료실로 첫 "오!"를 심습니다.
표지를 맛본 사무실이 다른 차주에게 "오라잇으로 주세요" — 이 역요구 수가 유료 시작 신호이자 최고 KPI. 추천 3+1도 병행.
같은 현장의 굴착기·고소 차주가 사무실 요구를 타고 넘어옵니다(서류는 전 장비 첫날부터 지원). 중형·기업형 차주는 이 단계에서만 유입 — 우리가 영업하지 않습니다. 신호 확인 후 과금 선언 → 창립 멤버 마감 → 정가.
| 수익 원천 | 지금 증거 | 어떻게 검증 | 비용 |
|---|---|---|---|
| 구독 (월 9,900원) | 내부 결정만 · 지불 0건 | 베타 가격 인터뷰 → 유료 전환 첫 100명 실측 | 0원 |
| 검사·장비 연결 소개비 | "업체 많다" 정성뿐 | 수기 파일럿 — 앱 없이 검사업체 1곳과 차주 몇 분 연결해보고 소개비 의사·단가 확인 (지금 당장 가능) | 0원 |
| 급구 상단 노출 | 없음 | 베타 중 급구 빈도 관찰 후 판단 | 0원 |
| 직판 광고 슬롯 | "광고주 될 업체들" 정성뿐 | 수기 파일럿에 광고 패키지 제안서 1장 동봉 — 지불의사·단가를 같은 대화에서 확인 | 0원 |
| 공동구매 커미션 | 없음 | 소모품 공급사 1곳 제휴 타진 (제휴형 — 운영은 공급사) | 0원 |
| 보험 연계 | 없음 | 후순위 — 안전 데이터 쌓인 뒤 | —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