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주·오퍼레이터 각자 화면에서 실제로 이렇게 진행됩니다.
(2026-07-04 실기기 검증 캡처 — 테스트 계정)
등록해 둔 장비가 칩으로 나와 탭만 하면 됩니다. 작업 유형(양중 기본), 시작일·기간, 지역까지 대화하듯 순서대로.
등록하면 조건(톤수·지역)에 맞는 오퍼레이터들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. 수수료는 0원.
지원이 오면 홈에 빨간 강조 카드 + 알림. 지원자 카드엔 등급·누적시간·매칭점수·추천 이유가 정리돼 '뽑기 리스크'를 줄여줍니다.
작업이 끝나면 완료 처리 — 이 순간부터 양측 평가가 열리고, 오퍼레이터의 검증 경력 적립 근거가 됩니다. 거래명세서 만들기 버튼도 바로 연결.
안전 의식·작업 품질·태도소통·장비 관리. 마음 가는 항목만 남겨도 됩니다(강요 없음).
톤수·지역이 맞는 요청만 보입니다. D-day와 모집 상태가 한눈에.
지원하면 차주에게 프로필(등급·누적시간·평점)이 전달됩니다. 지원은 매칭당 한 번.
성사 → 완료 → 평가 도착까지 전부 알림으로. 알림을 누르면 해당 화면으로 바로 이동합니다.
정산 신뢰도·장비 상태·현장 환경·소통 — 오퍼레이터도 차주를 평가합니다(양방향).
평가·매칭·일지가 EXP와 평점으로 적립됩니다. 작업 일지를 매칭에 연결해 두면 '플랫폼 검증 시간'이 쌓여 제3자가 믿을 수 있는 경력이 됩니다.
오라잇 내부 확인용 · 문의는 이동엽 이사에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