탭을 눌러 차주·오퍼레이터 각각의 여정을 실제 앱 캡처로 보세요. (2026-07-05 기준 빌드)
명세서·견적서 1분 발행, 현장 반입 서류 1탭 전송 — 모든 건설장비
일지·평가·검증 시간이 자동으로 쌓이는 오퍼레이터 자산
크레인부터 순차 오픈 — 수수료 0원, 양방향 평가
가입 → 장비 등록 → 매달 명세서 → 필요할 때 매칭
"차주입니다" 한 번이면 장비 임대업체용 여정이 시작됩니다. 나중에 역할을 추가할 수도 있어요.
이름·연락처만 받습니다. 사업자등록증은 서류를 보낼 때 등록해도 됩니다.
등록번호를 적고 톤수는 칩으로 탭. 등록증 사진을 올리면 자동으로 채워 드립니다. 여러 대도 등록됩니다.
매칭 수수료 0원 — 거래액에서 떼지 않는다는 약속이 첫 화면에 있습니다.
거래명세서·견적서 보관함과 현장 반입 서류(면허·등록증·보험) 보관함이 한곳에 있습니다.
처음 한 번 등록하면 다음 달부터는 1탭으로 선택됩니다.
달력 대신 칩으로 — "지난달 1일~말일"이 두 번의 탭. 월대(한 달 금액)와 일대(시간×단가)를 지원합니다.
월대금·작업일수·운반비만 넣으면 공급가액·세액(10%)·합계 3줄을 자동 계산합니다.
내용 확인 후 발행하기 — 일별 내역까지 갖춘 거래명세표가 만들어집니다.
PDF로 만들어져 카카오톡 등으로 바로 나갑니다. 다음 달엔 "복사해서 새로 만들기"로 몇 초 만에 재발행.
등록해 둔 장비가 자동으로 제시되고, 작업 유형·기간·지역만 고르면 요청이 올라갑니다.
지원한 오퍼레이터마다 매칭 점수와 추천 이유가 계산되어 나옵니다 — 뽑기 리스크를 줄입니다.
수락하면 성사, 작업이 끝나면 완료 처리 후 양방향 평가로 이어집니다.
가입 → 장비·경력 → 일감 지원 → 기록이 경력이 되는 곳
이메일 또는 카카오로 시작합니다.
크롤러 크레인·유압 크레인·굴착기·기타 건설장비 — 어떤 장비든 가입할 수 있습니다.
매칭은 크레인부터 순차 오픈이지만, 경력 다이어리·작업 일지는 지금부터 똑같이 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
몇 년째인지만 알려주면 등급이 바로 부여됩니다. 시간은 시스템이 추정하고 "추정"이라고 정직하게 표시합니다.
내 톤수·지역에 맞는 요청이 리스트로 옵니다. 화면을 열어두면 새 매칭이 자동 표시됩니다.
지원 후 차주가 수락하면 성사. 성사·완료·평가 도착까지 알림으로 옵니다.
차주도 평가받습니다 — 일방적으로 점수만 매겨지는 구조가 아닙니다.
강요하지 않습니다. 쓰면 진행 중인 매칭에 자동 연결되고 검증 시간이 쌓입니다.
플랫폼 검증 시간·면허·작업 일지 누적이 한 화면에 — 이직·협상에서 꺼내 쓰는 자산이 됩니다.
가입 없이 받고 → 열람 → 인쇄 — 서류를 받는 쪽 경험
차주가 보낸 거래명세표·견적서는 PDF 파일로, 면허·등록증 같은 현장 반입 서류는 링크로 도착합니다. 파일명이 "날짜 - 회사 - 문서종류" 규칙이라 저장만 해도 정리가 됩니다.
로그인 없이 브라우저에서 열립니다 — 보낸 회사 이름, 서류 목록, 열람 기한이 한눈에.
사진 서류는 탭해서 원본 크기로, 제원표·증권은 PDF로 열어 바로 인쇄합니다.
링크는 기한·열람 횟수가 제한되고, 보낸 차주가 언제든 회수할 수 있습니다. 열람하면 차주에게 "확인했다"는 알림이 갑니다 — 전화로 "서류 받으셨어요?" 물을 일이 없어집니다.
1회성 링크를 넘어, 차주×현장 단위의 살아있는 자료실이 생깁니다. 사무실은 요청·대기 없이 필요한 서류를 알아서 내려받고(항상 최신본), 데스크탑에서는 유효기간 체크리스트·전체 저장(ZIP)·일괄 인쇄를 갖춘 작업대로 커집니다. 개인정보 서류만 요청→수락으로 잠글 수 있습니다.
안전장치 현황 시트 — 중대재해처벌법 시대에 원청이 확인해야 하는 장비 안전장치 구비 현황이 자료실에 자동 정리되어, 인쇄하면 그대로 확인 기록 문서가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