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대화의 방향(원칙 5개)에 가상 좌담회(투자자·성장 전문가·차주 검증)의 인사이트를 녹였습니다. 맨 아래 정할 것 5개만 골라 [답변 복사]로 보내주시면 확정됩니다.
홈·가입 화면의 "수수료 0원" 문구도 뺍니다. 오직 편리함에 녹아들게. (말씀하신 방향)
매칭 요청·지원 직전에만 "매칭 수수료는 없습니다" — 의심이 태어나는 그 자리에서만 안심시킵니다.
전단·광고·영업 멘트에서 적극 사용. (말씀하신 방향)
지입사의 힘도 거래에서 %를 떼는 게 아니라 행정을 쥐고 매달 고정비를 받는 것이죠. 우리도 서류·정산을 쥐고 월 구독 + 광고·연결 수익(안전장비·검사업체 = 미래의 광고주들)으로 갑니다. 거래액에서 떼는 수수료는 안 합니다 — 떼는 순간 다들 앱 밖에서 직거래합니다.
점유율 같은 막연한 기준 대신 — 사무실이 "오라잇으로 주세요"라고 먼저 요구하는 곳이 N곳 생기고, 월말 명세서를 반복 발행하는 습관이 확인되면 "요금제 개시일"을 선언(30일 전 고지)합니다.
⚠️ 부풀림을 스스로 잡아내고 다시 셌습니다 — 거래액(연 ~2.6조)은 우리가 수수료를 안 떼기로 했으니 우리 시장이 아닙니다. 아래는 "사업자들이 실제로 낼 수 있는 지갑" 기준입니다.
| TAM 지갑 전체 | 연 400~650억 — 임대 사업자 ~12만 × 구독+연결 지갑 |
| SAM 초기 도달 | 연 80~150억 — 자영업·소상공인 차주(초기 메인 타겟) × 오너드라이버 기종 4~6만 |
| SOM 3년 현실 | 기본 연 8~10억 (보수 2~4억 · 낙관 18~20억) — 2년차 흑자권 |
타겟 구조: 직접 영업은 자영업 차주만(사장이 직접 서류하는 분들) — 사무 직원 둔 기업형은 원청 사무실의 "오라잇으로 주세요"를 타고 역도입. 6개월은 매출 대신 신호(재발행률·역요구)를 셉니다. → 시나리오·진입 전략 상세
"만원이 아깝냐고? 명세서 세액 한 번 잘못 계산해서 원청 경리랑 실랑이하면 반나절이야. 근데 그 얘길 가입하기 전엔 몰라."
| 명세서 계산 실수 1회 | 반나절 + 원청 신뢰 ← 우리가 파는 것 |
| 이동통신비 | 월 5~10만원 — 신경도 안 씀 ← 인식 목표 |
| 세무 기장료 | 월 10만원대 ← 넘으면 안 되는 천장 |
| 오라잇 스탠다드 | 만원 미만 — "실수 한 번 값" |
최종 가격은 베타 사장님 5~10분께 두 가지만: "얼마면 비싸서 안 쓰실까요? / 얼마면 싸서 이상할까요?"
"투자자는 매출이 아니라 매출의 증거를 봅니다. '공짜 유저 100명'과 '9,900원을 면제받는 유저 100명'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예요."
추천받아 가입한 분 3개월 무료 + 추천한 분 1개월 추가(누적 최대 12개월). 보상은 가입이 아니라 첫 명세서 발행 완료 시 지급 — 그래서 추천한 분이 사용법도 알려주게 됩니다. 완전 무료 기간에는 "지금 추천해두시면 유료 시작할 때 1명당 1개월"로 소급 약속 — 지금부터 추천이 움직입니다.
미팅 자리에서 상대 사장님 명세서를 그 자리에서 3분 만에 만들어 카톡으로 선물 — "이거 그냥 쓰세요." 앱 깔라는 말 없이 결과물이 영업합니다. 하단 오라잇 마크가 찍힌 명세서는 그대로 전단지(광고비 0원).
원청 공무 담당이 엑셀로 만들던 반입 서류철 표지(서류 목록·유효기간·확인 서명란)를 자료실이 자동 생성 — 사무실 입장에서 "오라잇으로 주세요"가 자기 이익이 됩니다.
같은 원청에 오라잇 서류가 두세 업체에서 겹쳐 도착하는 순간 "다 이걸로 통일합시다"가 나옵니다. 초기 영업은 전국이 아니라 반경 집중.
요약: 무료(면제)는 비용이 아니라 이 루프의 연료입니다. 대리 발행 → 차주 가입 → 사무실이 표지 맛보기 → 역요구 발생 → 그 역요구 N곳이 바로 유료 시작 신호(원칙 5) — 수익 설계와 영업 루프가 한 몸입니다.